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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hip

AI 리더십 코치

리더의 판단 기준이 조직 안에 쌓입니다

Integrated Sales

온·오프 통합 세일즈 코칭

본사 캠페인과 지점 실행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Sales Agent

AI 에이전트 코치

상담이 끊기는 지점부터 고칩니다

SOP

AI SOP 코치

에이스의 판단이 절차가 됩니다

본사와 여러 고객 접점을 함께 운영하는 기업을 위한
세일즈·리더십 교육 — 시작점부터 측정하는 분석기반 현장코칭

01 Profile

국내 주요 브랜드의
현장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업종은 달라도 묻는 것은 같습니다 — ‘그래서 현장이 바뀌는가.’
그 질문에 숫자로 답해온 곳입니다.

김미성 대표
Kim Misung, Founder · Keystone

2002년부터 대기업, 공기업, 자동차산업, 제약회사 등 전문가 조직에서 20년 넘게 코칭을 수행한 분석기반 현장코칭 전문가입니다. 단순 강의가 아닌, 사람의 행동 데이터를 읽어 현장의 움직임을 바꾸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리더십·세일즈·지식, 어떤 영역이든 현장의 자연어 입력을 7대 지표로 자동 구조화하고 다음 액션을 처방하는 운영 OS. 그 자산을 네 개의 AI 코치 프로그램으로 묶었습니다.

감각·암묵지·노하우를 시스템으로 묶어내는 일이 20년간 김미성 대표가 해온 단 한 가지 일입니다.

References

  1. GM Korea · Cadillac / ChevroletCadillac 전국 전시장 분석형 현장 코칭 · Chevrolet 세일즈 교육
  2. Volkswagen Group Korea_Audi본부장·지점장 리더십 코칭
  3. Volkswagen Group Korea_Volkswagen전국 전시장 분석기반 현장 밀착 코칭
  4. Mercedes-Benz · 한성자동차프리미엄 고객 응대 강화
  5. Hyundai MotorCS 품질 · 서비스 마인드셋
  6. 공기업 · 공공기관본부장·처장 리더십 · 운영 매뉴얼
  7. 대기업 · 중견기업임원·팀장 코칭리더십
  8. 삼아제약 · 대웅제약 외세일즈 교육 · 지점장 리더십 코칭

02 Problem

교육은 끝났는데
현장은 그대로일 때가 있습니다

점수는 그날의 반응일 뿐,
그 뒤가 달라졌는지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

1

만족도는 높은데 행동은 멈춰 있다

설문은 강의장에서 걷지만, 그 주 전시장에서 같은 상담이 되풀이되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못합니다.

2

어디가 새는지 모른 채 전체를 가르친다

끊기는 곳을 짚지 못하면 응대 전 과정을 통째로 훑게 되고, 시간은 쓰는데 문제는 그 자리에 남습니다.

3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사라진다

새 지점장은 판정 잣대를 물려받지 못한 채 자기 감각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03 Method

고치기 전에 먼저 측정합니다

자연어로 들어온 현장 기록을 표로 구조화하고,
숫자가 가리키는 곳만 고칩니다.

상담이 어떻게 흘렀나

발화 비율
개입 타이밍

어디서 흔들렸나

감정 포인트
비언어 분석
이탈 요인

무엇으로 이어졌나

전환 흐름
전환 행동

Step 01

Baseline

도입 전 현재 수준을 고정

기준점이 없으면 나중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할 수 없어, 7개 지표로 지금 상태를 적어 둡니다.

Step 02

Intervention

새는 구간만 표적 교정

드러난 이탈 지점과 누락 단계에만 코칭을 설계합니다.

Step 03

Proof

같은 잣대로 개선폭 확인

처음과 같은 자로 다시 재어 무엇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수치로 보고합니다.

05 Deliverables

교육이 끝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기억이 아니라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측정 리포트
시작점과 재측정값을 한 장에 담아 무엇이 움직였고 무엇이 제자리인지 나란히 보이게 합니다.

조직 전체

지표 판정표
“좋아졌다”를 쓰는 대신 무엇을 보면 그렇게 판정하는지 문장으로 못 박아 둡니다.

누가 맡아도 동일

코칭 기록 카드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교정했는지 건별로 남기면 반복되는 이탈 구간이 드러납니다.

세션마다 누적

06 Next Step

도입 검토 미팅부터 시작합니다

서로 맞는 상대인지 먼저 확인하는 자리라
준비해 오실 것은 없습니다.

지점이 몇 개쯤 되어야 도입할 수 있나요?

단일 지점부터 전국 네트워크까지 규모 구간별로 설계하므로 지점 수 하한은 없습니다. 지점이 2개 이상이고 본사 기준과 현장 응대 사이에 편차가 있다면 검토 대상입니다.

측정부터 재측정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측정 → 개선 → 재측정 3단계로 가며, 지점 수와 참여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미팅에서 받을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현장 진단, 진단 메모, 맞춤 교육안, 도입 권고안은 전부 계약 뒤에 하는 일이라 이 자리에서는 드리지 않습니다.

미팅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

30분 동안 목표와 대상 조직, 거점 규모 구간, 희망 일정, 예산 범위, 의사결정 구조 여섯 가지를 함께 짚으며, 접수 뒤 1영업일 이내 회신을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