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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 끊기는
지점부터 고칩니다

상담이 계약까지 가지 못한 이유는 대개 감으로만 남습니다. 통화·미팅 직후의 기록을 7대 지표로 구조화해 끊긴 구간을 찾고 다음 상담의 문장까지 준비합니다. 조직 도입 시 기록은 지점장·본부 익명 집계로도 쌓입니다.

Target본사 영업기획·교육 담당(도입) · 카매니저·상담형 세일즈 담당자(사용)
Format지점·본부 단위 도입 · 입력 → 구조화 → 축적 → 분석 → 처방 · 월간 진단 리포트
Output상담 히스토리 · 거절 유형별 해결률 · 월간 액션 3개 · 지점·본부 익명 집계

01 Outcomes

도입하면 달라지는
세 가지

도구 소개보다 먼저,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남기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1. 01

    끊긴 상담이 어디서 끊겼는지 보입니다

    통화·미팅 직후의 기록이 7개 지표로 구조화되어, 계약까지 가지 못한 원인이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습니다.

    Output 고객별 상담 히스토리

  2. 02

    거절이 데이터가 됩니다

    거절 상황마다 응대 스크립트가 바로 나오고, 유형별 빈도와 해결률이 쌓여 다음 상담의 근거가 됩니다.

    Output 거절 유형별 해결률

  3. 03

    다음 달에 할 일이 정해집니다

    매월 말 7지표 진단이 다음 달 액션 3개로 내려와, 교육이 끝난 뒤에도 실행이 이어집니다.

    Output 월간 진단 리포트 · 다음 액션 3개

02 Program

영업의 모든 흐름을 자동으로 구조화하는
5개 에이전트

상담·거절·후속·콘텐츠·진단을 입력 → 구조화 → 축적 → 분석 → 처방의 순환으로 잇습니다.

  1. 고객 응대 에이전트

    통화·미팅 직후 자연어로 입력 → Keystone 7지표로 자동 태깅. 고객별 상담 히스토리·감정·전환 단계 자동 누적.

  2. 거절 극복 에이전트

    고객 거절 상황 입력 → 거절 극복 라이브러리 기반 응대 스크립트 즉시 출력. 거절 유형별 빈도·해결률 누적.

  3. CRM · 후속 에이전트

    D+3 / D+7 자동 트래킹·알림·메모. 고객 LTV·재방문 주기 자동 산출.

  4. 콘텐츠 · DM 에이전트

    잠재 고객 DM·인스타·블로그 초안 자동 생성. 개인 어조 학습. 채널별 전환율·ROI 누적.

  5. 월간 진단 에이전트

    매월 말 7지표 기반 자기 진단 리포트 + 다음 달 액션 3개 자동 생성. 월별 성장 추세 누적.

03 Method

5단계 교육 프로세스

20년 현장에서 다듬은 5단계가 AI 에이전트의 작동 골격이 됩니다.

01

NEEDS DECODING

고객의 숨은 니즈 해독

02

EMOTION READING

감정 변화 포인트 포착

03

QUESTION DESIGN

상담 주도권 질문 설계

04

CX FLOW DESIGN

체감 중심 경험 설계

05

ACTION CORRECTION

실전 행동 교정·실행

04 Indicators

현장 분석 7대 지표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입력을 정리·태깅해 7개 지표로 구조화합니다.

01

개입 타이밍

CONTACT TIMING

고객 입장 후 첫 컨택 포인트

02

발화 비율

TALK RATIO

질문 흐름 및 고객 대화 비중

03

감정 포인트

EMOTION POINT

긍정·부정 감정 변화 지점

04

전환 흐름

FLOW SHIFT

상담 단계별 매끄러운 연결성

05

이탈 요인

CHURN CAUSE

계약 지연·고객 거절 원인

06

비언어 분석

NONVERBAL

응대 태도·제스처·표정 교정

07

전환 행동

CLOSING MOVE

시승·계약 전환을 만드는 결정적 행동

05 Cases

상담이 끊긴 지점을
실제로 어떻게 찾았나

현장 코칭에서 측정한 익명 사례입니다. 고객사와 개인은 밝히지 않고, 결과 수치는 재측정이 끝난 항목만 적기 때문에 두 사례 모두 아직 결과가 비어 있습니다.

  1. Case 1

    시승 뒤 2차 상담이 통째로 비어 있던 카매니저

    진단 장면
    수입차 브랜드 전시장의 한 카매니저는 1차 상담부터 시승, 견적 연결까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승 뒤 첫 소감을 묻지 않았고, 2차 상담의 환기와 가치 설명, 우려 질문 단계는 통째로 비어 있었습니다.
    측정과 교정
    카매니저 4명을 단계별 행동 체크리스트와 코칭 일지로 측정하고, 전환 흐름·감정 포인트·전환 행동 지표를 봤습니다. 시승 뒤 소감을 확인하는 단계가 없고 2차 상담의 환기·가치 단계가 빠져 있다는 진단 아래, 과제를 시승 직후 소감을 묻는 질문 세 가지, 환기 멘트 표준화, 우려 질문 필수 한 개로 좁혔습니다.
    판정 기준
    상담이 시승 이후 어느 단계에서 끊기는지를 단계별 행동 점수로 특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재측정
    재측정 결과가 확보되면 반영합니다.
  2. Case 2

    공감 멘트 0회로 끝난 5분짜리 후속 콜

    진단 장면
    다른 전시장 한 팀장의 견적 후속 콜 5분입니다. 고객이 부정적으로 시작했는데 공감 멘트와 쿠션어는 없었고 정정이 세 번, 발화 비중은 카매니저 쪽 60:40이었습니다. 시승을 제안하고도 날짜 없이 "조만간"으로 끝났습니다.
    측정과 교정
    콜을 분 단위로 쪼개 부정 진입, 신뢰 회복, 가격 의구심, 모호 종료의 감정 곡선을 그리고 부정어·쿠션어·습관어를 세어 개입 타이밍·발화 비율·감정 포인트·이탈 요인을 읽었습니다. 우선순위는 공감 진입 멘트, 30초 시승 클로징 스크립트, 경쟁 비교 자료 순으로 정하고 4주 액션 플랜으로 묶었습니다.
    판정 기준
    콜 한 통의 공감 멘트·쿠션어 횟수와 발화 비중이 다음 콜의 측정 기준이 됐습니다.
    재측정
    4주 액션 플랜 뒤의 재측정 결과가 확보되면 반영합니다.
단순 강의가 아닙니다.
비언어적 심리를 분석하고,
실제 행동을 바꾸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06 Next step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적합성과 다음 단계를 30분 안에 함께 확인하고, 접수 뒤 1영업일 안에 회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개인이 쓰는 도구인가요, 조직이 도입하는 프로그램인가요?

지점이나 본부가 도입해 카매니저 각자가 자기 상담 흐름을 기록하고, 그 지표를 지점장과 본부가 익명 집계로 모아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쓰는 사람은 카매니저이고, 도입해서 결과를 함께 보는 쪽은 조직입니다.

여러 거점을 함께 운영하는 회사라면 어떤 프로그램이 맞나요?

카매니저의 상담 기록을 지표로 모아 보는 것이 목적이면 이 프로그램으로 충분하고, 온라인에서 시작된 고객 경험을 매장 상담까지 잇도록 디지털 거점 운영과 현장 세일즈 코칭을 함께 다뤄야 한다면 온·오프 통합 세일즈 코칭이 맞습니다.

입력한 상담 내용은 어디에 쌓이나요?

고객별 상담 히스토리와 감정 변화, 전환 단계가 자동으로 누적되어 다음 응대의 근거가 됩니다.

도입 후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매월 말 7대 지표 기반 자기 진단 리포트와 다음 달 액션 세 가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변화 추이를 그대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