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 핵심 직무·임원 지식 SOP화
- 핵심 직무 SOP 코드화 (전문직·기술직 노하우 자산화)
- 임원 의사결정 기준 매뉴얼화 (승인·에스컬레이션 룰)
- 신임 온보딩 SOP 패키지 (입사 30·60·90일 매뉴얼)
한 사람이 나가면 그 자리의 판단 기준도 함께 사라집니다. 인터뷰와 관찰에서 절차와 판단, 예외를 분리해 문서로 만들고 배포 후 적용률까지 추적해 지식을 조직 자산으로 남깁니다.
01 Outcomes
도구 소개보다 먼저,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남기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인터뷰와 관찰에서 절차와 판단, 예외를 분리해 문서로 만들어 사람에 묶인 지식을 조직 자산으로 바꿉니다.
Output SOP 문서 · 판단 기준표
감으로 결정한다고 표현되는 판단을 명시적 의사결정 룰과 예외 시나리오로 변환합니다.
Output 예외 시나리오 라이브러리
현장 적용률과 피드백, 변경 이력을 추적해 정기 개정 사이클까지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Output 적용률 리포트 · 버전 이력
02 Program
인터뷰·관찰·자연어 입력에서 추출 → 구조화 → 문서화 → 검증 → 운영의 순환으로 잇습니다.
인터뷰·관찰·회상 발화를 자연어로 입력하면 절차·판단 기준·예외 대응·암묵적 전제를 자동 분리·태깅합니다.
추출된 지식을 시작 조건·단계·분기·산출물·종료 조건의 표준 워크플로우로 구조화합니다.
목적·범위·책임·절차·예외·산출물의 표준 구조로 SOP 문서를 자동 작성합니다.
"감으로 결정한다"고 표현되는 판단을 명시적 의사결정 룰과 예외 시나리오로 변환합니다.
배포된 SOP의 현장 적용률·피드백·변경 이력을 추적하고 다음 개정 액션을 도출합니다.
03 Method
20년간 대기업·공기업·중견기업·전문가 현장에 적용해 온 5단계로 사람에 묶인 지식을 시스템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01
KNOWLEDGE MINING
암묵지 채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판단·노하우·예외 대응을 인터뷰·관찰로 끌어냅니다.
02
WORKFLOW MAPPING
업무 흐름 매핑
비정형 지식을 시작 조건 → 단계 → 분기 → 산출물 → 종료 조건의 흐름으로 구조화합니다.
03
DECISION POINT EXTRACTION
판단지점 추출
"감으로 결정한다"고 표현되는 판단을 정량·정성 기준으로 변환합니다.
04
SOP DESIGN
SOP 문서 설계
목적·범위·책임·절차·예외·산출물의 표준 구조로 문서화합니다.
05
ROLLOUT & VERSIONING
배포·운영·버전관리
배포·적용률 측정·현장 피드백·정기 개정 사이클까지 시스템화합니다.
04 Indicators
AI 에이전트가 추출된 암묵지와 작성된 SOP를 정리·태깅해 7개 지표로 진단합니다.
01
절차 완성도
PROCESS COMPLETENESS
시작부터 종료까지 누락 단계 없이 기술되었는가
02
판단 기준 명료도
DECISION CLARITY
분기점에서의 판단 기준이 정량·정성적으로 명시되었는가
03
예외 상황 커버리지
EDGE CASE COVERAGE
비정상·예외 상황이 시나리오로 정리되었는가
04
역할·책임 명확도
ROLE OWNERSHIP
단계별 책임자·승인자·협조자가 명확하게 지정되었는가
05
재현 가능성
REPLICABILITY
처음 보는 사람이 SOP만으로 동일한 결과를 낼 수 있는가
06
버전 관리 일관성
VERSION DISCIPLINE
변경 이력·소유자·승인 절차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가
07
현장 적용률
ADOPTION RATE
실제 업무에서 SOP가 참조·준수되는 비율이 측정되는가
05 Scope
문서가 없어서 안 남는 것이 아니라, 판단이 적혀 있지 않아서 안 남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골랐는지가 적혀야 다음 사람이 같은 결정을 합니다.
06 Next step
적합성과 다음 단계를 30분 안에 함께 확인하고, 접수 뒤 1영업일 안에 회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판단이 특정 개인에게 몰려 있어 인수인계가 어렵거나, 거점마다 일하는 방식이 달라 기준을 세워야 하는 조직에 맞습니다.
기존 문서를 입력 자료로 받아 빠진 판단 기준과 예외를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하므로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습니다.
회차별 인터뷰와 현장 관찰로 나누어 진행하며, 필요한 시간은 대상 업무의 범위에 따라 도입 검토 미팅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배포 후 적용률과 현장 피드백, 변경 이력을 추적해 다음 개정 액션 세 가지를 정기적으로 도출합니다.